당근은 자체 숏폼 서비스 ‘당근 스토리’에서 이용자가 인증한 위치를 기준으로 700미터 이내의 동네 가게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걸어서 10분’ 기능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당근 스토리 ‘걸어서 10분’ 기능은 도보 10분(700미터) 이내로 이동 가능한 가까운 가게의 영상 콘텐츠만 따로 선별해 볼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과 같이 자신이 설정한 동네의 모든 숏폼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현재 체크인한 내 위치를 중심으로 도보 10분 거리의 가까운 가게 영상만 쏙쏙 모아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맛집이나 가게를 찾고 싶다면, 세 번째 탭 내 스토리 섹션에서 ‘더보기’를 눌러 상단의 ‘걸어서 10분’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반경 700미터 내 어떠한 가게가 위치해 있는지, 해당 가게의 인기 메뉴⋅상품이 무엇인지, 이웃들의 후기가 어떠한지 생생한 영상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영상 하단의 ‘길찾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가게까지 이동하는 경로와 시간도 쉽게 파악 가능하다.
특히 가장 활발하게 공유되는 음식⋅카페⋅디저트 관련 숏폼 콘텐츠는 당근 동네생활 ‘맛집’ 게시판에서도 접할 수 있다.
동네생활 탭 상단에 위치한 ‘맛집’ 게시판에 들어가면 ‘찐 맛집 메뉴’, ‘요즘 뜨는 카페’ 등 이웃들이 업로드한 생생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점심 장소를 고를 때나 근처 맛집, 카페를 찾을 때 고민이 한결 가벼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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