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숏폼 영상도 걸어서 10분 기능 오픈
상태바
당근, 숏폼 영상도 걸어서 10분 기능 오픈
  • 문기훈 기자
  • 승인 2024.08.30 1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근은 자체 숏폼 서비스 ‘당근 스토리’에서 이용자가 인증한 위치를 기준으로 700미터 이내의 동네 가게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걸어서 10분’ 기능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당근 스토리 ‘걸어서 10분’ 기능은 도보 10분(700미터) 이내로 이동 가능한 가까운 가게의 영상 콘텐츠만 따로 선별해 볼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과 같이 자신이 설정한 동네의 모든 숏폼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현재 체크인한 내 위치를 중심으로 도보 10분 거리의 가까운 가게 영상만 쏙쏙 모아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맛집이나 가게를 찾고 싶다면, 세 번째 탭 내 스토리 섹션에서 ‘더보기’를 눌러 상단의 ‘걸어서 10분’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반경 700미터 내 어떠한 가게가 위치해 있는지, 해당 가게의 인기 메뉴⋅상품이 무엇인지, 이웃들의 후기가 어떠한지 생생한 영상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영상 하단의 ‘길찾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가게까지 이동하는 경로와 시간도 쉽게 파악 가능하다.

특히 가장 활발하게 공유되는 음식⋅카페⋅디저트 관련 숏폼 콘텐츠는 당근 동네생활 ‘맛집’ 게시판에서도 접할 수 있다.

동네생활 탭 상단에 위치한 ‘맛집’ 게시판에 들어가면 ‘찐 맛집 메뉴’, ‘요즘 뜨는 카페’ 등 이웃들이 업로드한 생생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점심 장소를 고를 때나 근처 맛집, 카페를 찾을 때 고민이 한결 가벼워질 전망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