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사중재원과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7월 30일(화) 중재원 제1심리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양 기관 협력 증진을 약속했다.
중재원은 1966년 설립된 국내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으로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 또는 해결하기 위하여 중재, 조정, 알선, 상담 등 종합 분쟁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도사회는 1986년 설립된 국가자격사 법정단체로서 17,000여 명의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와 전국 19개 지회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도사회 산하 회원 기업들 및 컨설팅 대상 기업 대상 중재원과 중재 제도 안내 및 홍보 지도사회의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 대상 중재 등 대안적 분쟁해결에 대한 교육 제공 양 기관 추진사업에 대한 소개․홍보, 관련 자료․정보의 교류 중소기업·소상공인 분야 분쟁 동향 파악 등 양 기관의 전문성과 관련성을 활용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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