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로 불리는 가을이 깊게 무르익고 있다. 날씨도 서늘해지면서 더운 날씨에 지쳤던 입맛이 되돌아오고 가을을 맞아 맛있는 음식도 많아지면서 입맛 당기는 대로 먹었다간 여름내 애써 관리 한 몸매가 눈 깜짝 할 사이에 무너지게 된다. 그렇다고 당기는 식욕을 억누르며 무작정 굶을 수는 없는 노릇, 맛있게 먹고 몸매도 유지할 수 있는 저칼로리 제품을 잘 선택해 말처럼 살찌지 않는 가을을 보내자.

 
켈로그 시리얼 ‘스페셜K’ 는 맛과 칼로리를 모두 잡아 간편하게 몸매를 관리하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다. 칼로리와 지방 함량을 확 낮춰 한 끼(40g) 당 열량이 152 칼로리(kcal)에 지방은 0.2g에 불과하고 다이어트 식단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를 강화해 단백질, 9가지 비타민, 칼슘, 철분, 아연 등을 골고루 함유했다. 특히 쌀을 주원료로 해 고소한 식감으로 먹는 즐거움과 함께 공복감을 해소해 준다.

 
켈로그의 ‘곡물이야기 자연이 키운 호박과 고구마’도 가을 제철인 국내산 단호박과 고구마의 달콤하고 진한 맛을 살려 바삭하게 구워낸 건강스낵이다.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국내산 단호박(19%)과 고구마(8%), 몸에 좋은 통호밀(4%)이 주원료로, 단호박과 고구마 본연의 달콤하고 진한 맛을 살려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얇고 바삭한 비스킷 타입의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심심한 입을 채우기에 제격이다.

 
CJ제일제당의 ‘맛밤’은 100% 밤으로만 만들어 밤의 고소한 맛과 영양성분이 그대로 담겨 있는 가을철 웰빙 간식이다. 설탕이나 식용유 등 다른 첨가물이 없고 트랜스 지방과 콜레스테롤 모두 없어 참살이 간식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먹기 좋게 익힌 밤을 알알이 껍질을 깐 후 포장해 손쉽게 먹을 수 있고 특히 스틱형은 한줄로 들어 있어 손을 대지 않고 한알씩 빼먹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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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의 프리미엄 ‘로얄 푸딩’은 신선한 우유와 달걀, 카라멜 시럽이 독특한 맛의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입안에 넣는 순간 여느 푸딩에서 맛 볼 수 없는 부드러움과 우유 특유의 고소함, 최고급 카라멜의 깊고 진한 맛을 입안 가득 선사해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달콤한 맛에 칼로리가 높을 것 같지만 우유, 달걀의 고 단백질을 원료로 해 140kcal의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건강보조식품으로 여겨졌던 홍삼도 최근에는 간식으로 쉽게 먹을 수 있다. 허준본가가 출시한 `떠먹는 홍삼 푸딩`은 국내산 6년근 홍삼(홍삼사포닌 70㎎ 이상)과 대추엑기스, 감초 추출물, 쌍화농축분말 등이 함유된 푸딩 제품이다. 국내산 벌꿀을 첨가해 달콤한 맛과 저칼로리 푸딩 타입이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간식으로도 좋다. 한삼인 `홍삼요거트`는 국산 홍삼 농축액에 국산 구기자 농축액, 대추 농축액과 설탕 대신 올리고당과 요구르트 분말을 첨가해 만든 제품으로 저설탕(0.09% 이하), 무색소, 무방부제가 특징이다.

 
켈로그사 측은 “몸매관리 때문에 가을철 당기는 입맛을 억제하느라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무작정 식욕을 참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보다 저칼로리의 식품을 통해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욕구도 충족 시키고, 몸매관리도 꾸준히 하는 것이 후회 없는 가을을 보내는 하나의 노하우 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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