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아키오 토요다자동차 사장이 최근 여러 나라에서 발생한 다양한 토요타 모델의 리콜 사태로 고객 여러분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데 대한 사과 표명을 했다.
 
어제 말씀 드린 대로 프리우스에 대해서는 현재 신차로서 판매되는 차량에 대해서 이미 개선이 실시되어 있음. 이제까지 구입하신 차량에 대해서는 현재 가능한 빨리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라고 사내에 지시하고 있으며, 금후의 대응에 대해서는 결정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안내해드릴 예정이다.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실시하는 가속페달 리콜의 경우에도 딜러에서 수리 준비 작업이 진행중이며 이러한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다시 안내할 예정이다.
 
자동차를 통한 지역사회의 기여라는 원칙은 토요타 초창기부터 중요한 원칙(Key principle)이었으며 지난해 6월, 취임이후 ‘고객제일주의’와 ‘현지현물’ 기초에 의거하여 제품에 초점을 둔 경영을 하기 위한 시도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의 매력을 전달해 드리지 못하고, 걱정을 끼친데 대해 무엇보다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더 나은 자동차를 만들자’라는 구호아래, 우리는, 다시 한번, ‘고객제일주의’와 ‘현지현물’의 기본으로 돌아가, 진정한 고객제일주의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되새겨볼 것이며, 전세계의 모든 임직원과 딜러, 그리고 모든 협력업체가 하나로 되어 가능한 빨리 고객분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전세계에서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품질 특별위원회(Global quality special task force)’를 만들어 지역별 품질 개선을 리드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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