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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C미디어 뉴스팀 / hanu@anihan.com ]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가 가인의 남편 조권이 자신의 이상형이라 밝혔다.

 

KBS JOY의 예능프로그램 <소녀시대의 헬로베이비>가 2회 분을 남겨놓고 마지막 이별 촬영 중 수영이 티파니의 속마음을 폭로해 버린 것.

 

소녀시대 멤버들은 일일 아빠로 출현한 길과 함께 진실 게임을 이어가던 중 숨겨놓은 비밀을 하나씩 늘어놓게 되었고, 그러던 중 수영이 티파니의 이상형이 조권이라고 깜짝 발언을 했다.

 

진실 게임 주제로 9대 9 미팅이 나왔을 때 꼭 나왔으면 하는 연예인을 꼽던 중, 수영은 “티파니가 평소 마음에 둔 남자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있다”며, “그 남자 연예인은 바로 가인과 부부 생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AM의 조권이다.”고 공개한 것. 이에, 티파니는 어떤 부정도 하지 않은 채 얼굴을 붉히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 수영은 자신의 이상형이 이승기라고 밝히자, 윤아 역시 자신의 이상형이라며, 이승기를 사이에 놓고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특히, 실제 촬영이 끝난 후에도 수영과 윤아는 승기오빠가 1일 아빠로 섭외되지 못한 섭섭함을 제작진에게 털어놓는 등 솔직한 신세대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소녀시대의 이상형 공개는 <소녀시대의 헬로 베이비>는 오는 11월 17일 밤 11시 10분 KBS JOY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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