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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카메라가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담은 사진전 O! LEICA 2020 : LOBA - AFTER THE RAINBOW를 제주도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의 특별한 점은 라이카 카메라 글로벌에서 매년 진행 중인 국제적인 사진상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의 2020년 파이널리스트 12인의 작품을 한 장소에서 선보인다는 점이다.

‘인간과 환경의 관계’라는 공통적인 주제로 이 사진상은 올해 40주년을 맞이했으며 한국에서 특별히 선보이는 이번 기획전은 ‘AFTER THE RAINBOW’를 부제로 정했다.

이는 재난과 전쟁 이후의 삶과 같은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비극의 장면들부터, 이것을 각자만의 방식으로 극복하고 생존하기 위한 여정까지 만나볼 수 있음을 의미한다.

LOBA 2020의 최종 수상자 루카 로카텔리와 신인상을 받은 곤잘로 폰세카를 비롯한 12인 파이널리스트 작품들로 전시장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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