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유리, 음악중심 MC를 통해 화려한 변신은 어디까지
 
[사진=MBC]
-MC 유리, 이번에는 뮤지컬 배우로 변신?
-MC 유리, 티파니! 이번에는 손담비-토요일 밤에 댄스에 도전!

[뉴스 애니한닷컴 한우영 기자 / hanu@anihan.com ] MBC 음악프로그램「쇼! 음악중심」(연출 박현호, 김준현)의 MC 티파니, 유리가 매주 생방송에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월 25일(토)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서는 두 MC가 출연 가수들의 무대에 적극 참여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쇼! 음악중심」의 MC 유리가 신인가수 '점퍼(JUMPER)'의 무대에 지원사격 나서 시선을 끌고 있다. 뮤지컬 안무로 새롭게 선보이는 점퍼의 '눈이 부셔' 무대에서, 두 남자에게 대시를 받는 해변의 연인 역을 맡아 맹연습 중인 유리는 「쇼! 음악중심」에서만 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라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쇼! 음악중심」4월 25일(토) 생방송에서 현재 '토요일 밤에'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손담비의 무대에서도 티파니와 유리를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단순한 참여가 아니라, 4월 25일(토) 손담비 무대의 깜짝 이벤트를 위해 유리와 티파니가 따로 시간을 내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볼거리가 많은 무대가 예상된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티파니, 유리의 깜짝 변신은 오는 25일(토) 오후 4시 15분 「쇼! 음악중심」생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에이 스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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