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 수능 연말 앞두고 사진복 페스타 진행
한국후지필름이 소중한 사람에게 응원과 행운을 전하는 참여형 사진 이벤트 ‘소소일작 사진복(福) 페스타’를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후지필름이 전개하는 아날로그 사진 문화 캠페인 ‘소소일작’의 일환으로, ‘사진으로 전하는 마음,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을 테마로 기획됐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일상 사진부터 특별한 기념사진까지 인화해 직접 꾸미고, 이를 한 장의 사진 편지로 만들어 나누는 경험을 제안한다. 특히 수능과 연말을 앞두고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확산된 ‘복·운세’ 트렌드를 반영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사진으로 전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참여 방식도 다양하다. 고객이 직접 사진 편지를 꾸며 건넬 수 있는 ‘사진복 편지 KIT’와, 온라인을 통해 사진과 메시지를 전하는 ‘사진 복 배달 서비스’를 마련해 온·오프라인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동안 후지필름몰과 카페형 매장 ‘필름한잔’ 등 주요 고객 접점 채널에서는 관련 제품 구매 혜택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사진을 찍고 인화해 꾸민 뒤 서로 주고받는 과정을 하나의 놀이이자 문화로 즐기도록 유도한다.
한국후지필름은 이번 페스타를 위해 디자인 스튜디오 ‘이감각’과 협업, 한국적인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 가지 사진복 디자인 IP를 선보였다. 애정과 관계를 상징하는 ‘사랑할 복’에는 사슴과 나비를, 소망과 성취를 담은 ‘다가질 복’에는 까치와 호랑이를, 응원과 행운을 전하는 ‘잘 풀릴 복’에는 청룡과 클로버를 각각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