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파란의 파란도깨비 잠실에도 뜬다
상태바
KTH, 파란의 파란도깨비 잠실에도 뜬다
  • 문기훈 기자
  • 승인 2009.03.24 0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TH, 파란의 파란도깨비 잠실에도 뜬다


-파란, WBC 공식 클럽 ‘파란도깨비’ 응원전에 적극 동참
-잠실 야구 경기장에서 파란티셔츠 무료로 나눠줄 계획

LA 다저스스타디움을 파랗게 물들였던 WBC공식응원단 ‘파란도깨비’가 한국 잠실구장에도 뜬다.

내일(24일) 오전, 드디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WBC) 결승전이 열린다. 우리나라 대표팀과 일본 대표팀의 경기로,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응원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파란도깨비’는 포털 파란닷컴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WBC 공식 응원클럽(http://club.paran.com/bluebogy)을 통해 잠실야구장으로 24일 오전 9시까지 모여 응원전을 펼칠 계획임을 알렸다.

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도 결승전이 열리는 내일 오전, 잠실 야구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파란도깨비의 응원전에 동참할 계획이다. 파란은 힘찬 응원을 위해 다양한 응원 방식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잠실 야구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파란이 특별히 제작한 파란도깨비 티셔츠를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심철민 KTH 파란서비스본부장은 “미국 현지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는 파란도깨비의 응원에 힘을 더하고, 우리나라 대표팀의 WBC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뉴스 애니한닷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