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Love=Football”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스포츠라이프 스타일브랜드 푸마가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유니폼을 포함한 홈 및 어웨이 킷을 공개했다.


새로운 이탈리아 킷은 선수들이 운동시 최소한의 에너지로 최대한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푸마 파워캣(PowerCat) 1.10 컬렉션 라인 제품이며, 푸마가 후원하는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 선수들은 파워캣 1.10 축구화도 함께 착용할 예정이다.


푸마는 이탈리아의 새 유니폼을 위해 특수 제작한 엔지니어드 메시 소재를 사용, 통기성 및 자유로운 움직임을 극대화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미국의 첨단 운동 분석 기관인 인체운동능력 분석센터(Center for Human Performance)에서 3D 동작 분석(3D Motion Analysis)을 통해 유니폼을 제작했다는 점이다.


푸마는 마커 기반 광비디오 기술(marker-based optical video technology)로 축구를 할 때 선수들의 상체 움직임을 캡처하고 수치화한 데이터를 토대로 새 유니폼을 제작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개발된 새 유니폼은 착용 시 편안하며, 선수들의 근육을 편안히 감싸주는 피팅감으로 선수들이 경기도중에 상체를 움직일 때 최소한의 힘과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해준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홈킷(Home Kit)은 아주리 군단 특유의 아주리 블루 색상으로, 중간 중간 흰색 디테일이 돋보인다. 어웨이킷(Away Kit)은 깔끔한 화이트톤 바탕에 파랑 및 골드 디테일로 장식되었다. 이탈리아 킷은 몸에 딱 맞는 피팅감이 독특할 뿐 아니라, 아주리 군단의 5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전면과 후면에 “배틀스킨(Battle skin)” 그래픽이 새겨져있다.


독특한 별 모양의 상의 칼라는 이탈리아 국기색상인 초록, 하얀, 빨강으로 장식되었으며, 왼쪽 가슴에 부착된 이탈리아 축구협회 엠블럼 위의 별 4개는 이탈리아가 지금까지 4번 월드컵을 우승했던 것을 기념하는 의미이다. 패션과 기능성 모두 중요시하는 푸마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이념과 아주리 군단의 세련되면서도 다이내믹한 캐릭터가 잘 드러나는 이번 유니폼 디자인은 용기, 세련된 기능 및 거친 축구의 힘을 매우 잘 나타내고 있다.  


축구와 권투에서 영감받은 하의는, 챔피언 벨트 모양의 허리밴드가 이탈리아 선수들이 더욱 대담해보이고 챔피언 같은 당당함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의 안쪽에는 메시가 사용되어 통기성을 향상시켰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장해준다. 이탈리아 킷을 완성하는 마지막 장비인 축구양말은 모양 잡힌 풋베드(footbed)를 활용, 압박이 많이 가해지는 종아리 근육을 보호하고 감싸주며 메시 혼합 소재는 통기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잘 달련된 종아리 근육을 더욱 돋보이도록 해준다.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유니폼 홈 레플리카 저지는 국내에서도 4월초부터 푸마 직영매장 및 축구전문매장에서7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푸마 풋볼 블로그 (http://blog.naver.com/pumafootball)를 참고하면 된다.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