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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2009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 그랜드카니발 등 차량 101대 지원
- ‘오늘의 팬’ 선정 행사, 차량 전시 및 시승회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 펼쳐
- 2002년부터 메이저 스폰서 후원, 지난해만 5억3,000만불 홍보효과 거둬


기아차가「2009 호주오픈 테니스대회(Australian Open)」개막과 함께 본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에 돌입, 전세계 테니스 마니아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002년부터 8년간 메이저 스폰서 자격으로 세계 4대 그랜드슬램 테니스대회 중 하나인「호주오픈 테니스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2009년 대회에서도 다양한 테니스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기아차는 지난해 전세계 157개 국가에서 약 4억 3천명이 시청한 대회 중계방송을 통해 총 3,032시간 동안 로고를 노출했으며, 이를 통해 미화 5억3,000만 달러의 언론 홍보효과를 누렸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증가된 약 6억 달러의 홍보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 테니스 코트의 별들을 기아차로 모십니다!

기아차는 2009 호주오픈 마케팅 첫 활동으로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을 지원한다.

16일(현지시간) 2009 호주오픈대회가 열리는 멜버른 파크에서 개최된 ‘2009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에는 임탁욱 기아차 호주판매법인장, 호주오픈조직위원회 제프 폴라드(Geoff Pollard) 위원장과 스티브 우드(Steve Wood) CEO 등이 참석했다.

기아차는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대회기간 동안 그랜드카니발, 카렌스, 포르테 등 총 101대의 차량을 참가 선수단, 대회 관계자, 언론 관계자, VIP 등을 위한 대회 운영용으로 제공하고 기아차의 품질 경쟁력과 우수한 성능을 직접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임탁욱 기아차 호주판매법인장은 “2002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호주오픈 후원으로 기아차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큰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최근 기아차는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호주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 받고 있어 테니스 마케팅 활동에 힘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티브 우드 호주오픈 조직위원회 CEO는 “호주오픈에 대한 기아차의 애정과 관심이 전세계 테니스 팬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면서 “대회 공식차량 지원에 감사하며 기아차가 올해도 다양한 행사로 호주오픈을 찾은 테니스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기아 팬 오브 더 데이, 톡톡 튀고 열광적인 응원을 펼쳐라!

기아차는 대회기간 동안 호주오픈 조직위원회와 함께 대회 공식 프로그램인 ‘오늘의 팬(Kia Fan of the Day)’ 행사를 펼친다.

경기장에서 이색적이고 열광적인 응원전을 펼친 테니스 팬들 중 ‘오늘의 팬’을 선정하고, 호주오픈 공식홈페이지(www.australianopen.com)에서 25명의 최종후보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거쳐 뽑힌 ‘2009 호주오픈 최고의 팬(Kia Fan of the Australian Open 2009)’에게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식 홈페이지에 전세계 네티즌들이 테니스 경기 및 기아차와 관련된 사진을 직접 올릴 수 있는 ‘팬 갤러리(Fan Gallery)’를 마련,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대회가 열리는 멜버른 파크에 포르테, 프라이드, 카렌스, 스포티지 등 차량을 전시하고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등 경기장을 찾은 호주오픈 관람객들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 볼키즈 한국대표들, 호주오픈을 책임집니다!

대회에 앞서 기아차는 2004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호주오픈 볼키즈 프로그램’을 통해 20명의 우리나라 유소년들을 볼키즈 한국대표로 선발했다. 이들은 지난 7일 호주로 출국, 경기 진행에 대한 집중훈련을 받았으며 15일에서 22일까지 예선 및 본선 경기에 참여한다.

한편,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기아 아마추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Kia Amateur Australian Open, KAAO)’의 결선대회가 개최된다. 전세계 14개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32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남녀단식, 남녀혼합, 단체 등 4개의 메달을 두고 열띤 승부를 펼치게 된다.

2002년부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Australian Open)」의 메이저 스폰서로 활동하고 있는 기아차는 지난해 2013년까지 후원기간을 연장했으며, 기아차의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세계 테니스 랭킹 1위의 라파엘 나달과의 계약을 2011년까지 연장하는 등 테니스를 통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사진=기아자동차]

<ⓒ뉴스 애니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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