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야구단을 이끌 제 2대 사령탑으로 유승안 한국야구위원회 경기감독위원이 선임되었다.

유승안 감독은 오늘(18일) 오전 10시 서울지방경찰청 청사에서 김석기 청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지난 2005년 12월 창단한 경찰 야구단 초대 김용철 감독의 뒤를 이어 새롭게 경찰 야구단을 이끌게 되었다.

유승안 신임 경찰 야구단 감독은 프로 원년부터 MBC청룡(82-83년), 해태타이거즈(84-85년), 빙그레이글스(86-91년)에서 10년간 선수로 활약하였으며, 2003년부터 2년간 한화이글스 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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