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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시즌 ‘CJ 인터넷 마구마구’ 협찬으로 적립한 총 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 전달


[ NAC미디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2009시즌 올스타전 및 골든글러브 최다 득표의 주인공인 김현수(21, 외야수)가 지난 17일(목) 오후 2시, 본인의 모교인 신일고를 방문해 야구부 후배들에게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2009 시즌 동안 ‘CJ인터넷 마구마구’ 협찬으로 안타 1개당 3만원씩을 적립한 김현수는 총 500만원의 성금을 적립했으며, 이를 모교 야구부 후배들을 위해 성금 전부를 야구용품으로 구입해 전달하게 된 것.


김현수는 “나의 오늘이 존재하게 한 터전이 바로 모교인 신일고의 야구부라고 생각한다. 야구부 후배들이 선배의 작은 정성을 기억해 더욱 열심히 야구에 전념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12월 3일 4주간의 군사 훈련을 마치고 퇴소한 김현수는 최근 강남에 위치한 웨이트장에서 개인 훈련을 하며 2010년 시즌을 대비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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