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뉴스팀 / hanu@nacpress.com ] 두산 베어스의 김현수가 '2009 골든글러브 시상식' 포토월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09 한국 프로야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2009 CJ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2009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카라와 애프터스쿨 등 인기 여성걸그룹들의 축하 공연과 현영, 한채아, 홍수아, 채민서, 이윤지, 전세홍, 김혜진 등 미녀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서서 더욱더 남자 선수들만의 시상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지명타자부문 후보에 오른 롯데 자이언츠의 홍성흔은 비의 '레이니즘'에 맞춰 멋진 춤 솜씨를 선보이며 프로야구선수들의 축제에 흥을 더했다.


'2009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SBS 박찬민-이혜승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으로 오후 5시 15분부터 70분 동안 SB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 되었다.


[2009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투수 - 로페즈 (KIA), 포수 - 김상훈 (KIA), 지명타자 - 홍성흔 (롯데)
1루수 - 최희섭 (KIA), 2루수 - 정근우 (SK), 3루수 - 김상현 (KIA)
유격수 - 손시헌 (두산), 외야수 - 김현수 (두산), 이택근 (히어로즈), 박용택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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