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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두산 베어스(사장 김진)는 6일 한국야쿠르트와 함께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신아원을 방문, 2010시즌 왕뚜껑 홈런존 적립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두산베어스의 마케팅팀과 한국 야쿠르트의 민승기 동부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55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신아원에 기부했다.

 
왕뚜껑 홈런존은 두산베어스와 한국야쿠르트가 함께 진행하며 홈경기시 두산 타자들이 왕뚜껑 홈런존으로 홈런을 쳤을 경우 100만원씩 적립한 금액을 사회공헌기금으로 활용하는 사회 복지 이벤트이다.


특히 올시즌 역대 최초로 국내 타자 5명이 20홈런 이상을 기록하는 등 막강해진 타선을 앞세워 지난해 3개에 그쳤던 왕뚜껑 홈런존의 홈런 갯수를 무려 4배 가까운 11개로 늘리며 총 1100만원의 성금을 적립했다.
 

한편 이날 두산베어스는 한국야쿠르트와 함께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서울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도 55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함께 기증했다.
 

※ 2010시즌 두산베어스 왕뚜껑 홈런 타자
- 김동주(3개), 이종욱, 김현수, 양의지(이상 2개), 손시헌(1개), 최준석(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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