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인기뉴스




[ NAC미디어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한국야구위원회(총재 유영구)는 금일(13일) 오전 10시 야구회관 6층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9월6일(월)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두산베어스의 이용찬 선수와 지난 9월8일(수) 롯데 對 삼성의 경기에서 볼 판정에 관하여 주심에게 불만을 표시하다 퇴장 당한 롯데 자이언츠 가르시아 선수에 대한 안건을 심의하였다.


상벌위원회는 두산 베어스 이용찬 선수에게 야구규약 제 144 조 3항(경기외적인 행위와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등 프로야구 품위손상)을 적용, 이번 시즌 잔여경기(9경기) 출장금지 및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하였으며, 롯데 자이언츠 가르시아 선수에게는 이미 지난 5월20일(목) KIA對 롯데의 군산 경기에서 심판의 볼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을 당해 1차 엄중경고가 있었던바 대회요강 제 7조를 적용, 가중처벌하여 이번 시즌 잔여경기(7경기) 출장금지 및 3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하였다.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