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문학서 전남과 올 시즌 첫 경기
마쉬멜로우-있잖아 등 인기곡 부른 뒤 인천팬들과 함께 승리 응원

 
 
[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깜찍한 여고생 가수 아이유(IU)가 오는 27일 올 시즌 K-리그 개막전에서 인천 팬들과 함께 인천 유나이티드를 응원한다.

 
25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아이유는 27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전남의 개막전 하프타임에 축하공연을 벌인다.

 
아이유는 최근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쉬멜로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가요계 차세대 디바로서 자리매김하는 한편,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너와 내가 음악으로 하나가 된다’ 뜻의 아이유는 2008년 9월에 데뷔했으며 현재 동덕여고 2학년 재학중이다. 인천구단의 지난해 개막전에는 인기 개그맨 김구라와 아들 동현군이 시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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