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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적 해설가가 들려주는 미친 야구 이야기)

지난 27년을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살아온 이성득 KNN 라디오 해설위원의 신간 「자이언츠 네이션」이 오늘(11/18) 출간되었다.

이 책은 편파적 야구해설가 이성득 위원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롯데자이언츠 한 구단만을 지켜본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로이스터 감독 리더쉽, 역경을 이겨내는 휴먼 스토리, 팬돔(fandom)과 지역문화에 대한 고찰을 담았다.

“조금씩 미쳐있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 제대로 살아남기 힘들다. 우리 팬이나 우리 팀도 약간씩은 미쳐있다.”는 로이스터 감독의 말처럼 미친 이들이 만들어낸 뜨거운 드라마를 이성득 위원의 특유의 구수한 어투로 때로는 격한 샤우팅을 섞어가며 독자들에게 전한다.

‘자이언츠 네이션’은 22일(토)부터 전국 서점을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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