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 eXP는 GOM eXP와 리그앤토너먼트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텔이 후원한 인텔과 함께하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전국 PC방 토너먼트의 챔피언 선발전에서 '아옳'팀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금일 밝혔다.

 

지난 12일 GOM eXP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히어로즈 전국 PC방 토너먼트' 챔피언 선발전에서는 서부 진영 대표인 서울 베네치아 PC방의 '아옳’팀과 동부 진영 대표인 경기 젠 PC방의 'ff.'팀이 만나 우승컵을 향한 치열한 맞대결을 벌였다.

 

이날 GOM eXP 스튜디오 현장을 방문한 400여명의 관람객들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의 국내 공식리그 첫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두 팀에게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챔피언 선발전답게 매 세트마다 박빙의 승부가 이어졌다. 1세트 전장 ‘용의 둥지’에서는 '아옳'팀이, 2세트 전장 ‘저주받은 골짜기’에서는 'ff.'팀이 승리하며 점수를 주고받았다.

 

‘아옳’팀은 3세트 전장 ‘하늘사원’과 4세트 전장 ‘거미여왕의 무덤’에서 ‘ff.’팀을 연달아 잡아내며 차이를 벌렸다. 이어진 5세트 ‘죽음의 광산’에서는 'ff.'팀이 승리하며 한 발을 따라잡는 듯 했지만 마지막 6세트에서 ‘아옳’팀이 신규 전장 '영원의 전쟁터'에서 승리하며 4:2 스코어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 '아옳'팀은 인터뷰를 통해 "쉽게 이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경기를 했다. 꿈의 무대인 블리즈컨을 목표로 연습해온 만큼 앞으로 더욱 노력해 블리즈컨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첨부
이 뉴스 링크 :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