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 eXP는 ‘인텔과 함께하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전국 PC방 토너먼트(이하 히어로즈 전국 PC방 토너먼트)’의 지역 예선인 ‘전장 통합전’을 6월 20일부터 시작한다.

 

‘히어로즈 전국 PC방 토너먼트’는 GOM eXP와 리그앤토너먼트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텔이 후원하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의 아마추어 대회로 전국의 PC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히어로즈 전국 PC방 토너먼트’는 전국을 동부와 서부 두 개의 진영으로 크게 나누어 진행한다.

 

서부 지역은 서북부 전장(서울, 인천)과 서남부 전장(대전, 충정도, 전라도, 광주, 제주도)으로, 동부 지역은 동북부 전장(경기도, 강원도)과 동남부 전장(경상도, 대구, 부산, 울산)으로 나누어 총 4군데의 전장에서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지역 예선인 전장 통합전은 20일, 21일, 27일 3일간 전국 각지에 위치한 150여개의 PC방에서 치러지며 각 전장별로 상위 2팀을 선발해 오는 7월 진행될 진영 통합전에 진출할 8개 팀을 가린다.

 

GOM eXP는 전국 PC 방에서 진행되는 예선 상황을 네트워크 카메라를 이용해 선별 중계한다. 또한 예선 방송 중 히어로즈 영웅과 스킨을 제공하는 돌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히어로즈 전국 PC방 토너먼트’의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챔피언 선발전은 오는 7월 12일 GOM 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총 상금은 4천만원 규모이며, 우승팀에게는 5백만 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추후 진행될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인 온게임넷 리그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시드권이 함께 주어진다.

 

그 외에도 준우승 200만 원을 비롯, 각 전장별로 16강 이상 진출팀에게는 상금과 PC방 이용권 등의 부상이 주어진다.

첨부
이 뉴스 링크 :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