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해영, 이도형, 김경태 등 은퇴선수 코치로 초빙해 각 포지션별로 강습
프로야구 매니저 공식 홈페이지 통해 참가 신청 & 매주 최대 400명 참여 가능

 
[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 www.ntreev.com)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bm.gametree.co.kr)에서 KPBPA와 함께 야구 클리닉을 진행한다고 금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와 KPBPA가 함께하는 야구 클리닉에는 마해영, 이도형, 김경태 등 KPBPA 소속 은퇴선수들이 코치로 초빙됐으며, 투수, 포수, 타격 등 각 포지션별로 야구의 기본기와 고급 기술들을 무료로 직접 알려줄 계획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구 클리닉 참가를 원하는 유저들에게 신청을 받는다. 야구 클리닉은 6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 금, 토, 일요일 인천 송도 LNG 종합 스포츠타운 실내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매주 최대 4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야구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가의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해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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