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손방언 기자 / sonbbang@nacpress.com ] 하이트맥주(www.thehite.com/사장 김인규)가 지난 5월 12일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팬들과 함께하는 ‘열정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열정응원’ 이벤트는 사직구장 메인광장에서 진행되는 시음행사와 사직구장 안에서 진행되는 “깨끗한 이 느낌, 하이트와 함께하는 댄스타임”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시음행사 현장에서는 하이트맥주 시음 외에도 하이트 맥주의 마스코트인 캔돌이가 펼치는 롯데 자이언츠 응원 퍼포먼스, 룰렛게임을 통한 포토에세이북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경품으로 제공되는 포토에세이북은 하이트맥주의 CF ‘순수의 시대’편을 제작하며 촬영한 현빈과 이연희의 사진을 감성적인 글귀와 함께 엮은 것이다. 지난 4월에 첫 배포를 시작한 후 품귀 현상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은 경품이다.

 
“깨끗한 이 느낌, 하이트와 함께하는 댄스타임” 이벤트는 6회 말 종료 후 전광판 고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벤트다. 1루 응원단상에서 롯데 캐릭터가 댄스를 주도하면 관중석에서 가장 재미있게 춤추는 관중을 카메라가 줌인 해서 주변 관중에게까지 경품을 지급한다. 이 이벤트는 사직구장 주말 3연전 시 상시 진행된다.

 
하이트맥주는 이번 사직구장 이벤트 이전에도 오랜 기간 프로야구와 함께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왔는데, 지난해에는 배우 김남길과 함께 야구경기를 주제로 한 ‘파워오브비어-야구장편’ TVCF를 선보인 바 있다. 이 밖에 지난 2010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SK와이번스가 하이트맥주에서 협찬 받은 1리터 피쳐 맥주로 축하파티 및 세러머니를 벌인 에피소드 또한, 야구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프로야구 6개 구단과 함께하는 하이트맥주의 이벤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인 하이트맥주가 스포츠와 함께 즐기는 스포츠메이트로 거듭나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깨끗한 플레이, 통쾌한 승리의 순간에 언제나 함께하는 ‘스포츠메이트’ 하이트맥주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맥주는 이번 사직구장 응원이벤트를 시작으로 2011년 시즌 프로야구 6개 구단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구단은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가나다순)등 6개 구단이다.

 


NAC미디어 손방언 기자 / son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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