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손방언 기자 / sonbbang@nacpress.com ] 한국야구위원회(KBO)의 마케팅 자회사인 KBOP(대표 이상일)와 ㈜한국야쿠르트(대표 양기락)는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1년 프로야구 공식협찬 계약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야쿠르트는 이로써3년 연속 프로야구 후원계약을 맺었다. 한국야쿠르트는 2009년 사회공헌적 이벤트 스폰서쉽인 ‘왕뚜껑 사랑의 홈런존’에서 시작해 지난해 ‘비락식혜’를 한국프로야구 공식협찬음료로 앞세운 바 있다. 꾸준한 후원계약의의 이면에는600만 관중 돌파가 기대되는 프로야구 인기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있었다.

 
주된 계약 내용은 작년에 이어 2011년에도 ‘왕뚜껑 사랑의 홈런존’ 행사를 계속 진행하는 것과 2011년 프로야구 공식협찬 음료로 선정된 ‘비락식혜’를 통한 공동 프로모션 진행함에 있어 상호 협력함을 골자로 한다.

 
한국야쿠르트는 꾸준한 사회공헌적 이벤트 스폰서쉽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브랜드 인지도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바 있다.

 
한국야쿠르트 정철호 이사는 “야구장이라는 장소와 밝고 건강한 한국야쿠르트의 기업이미지가 최적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생각한다”며 “날로 증가하는 프로야구 관중과 다양한 브랜드 간의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통해 올해도 사회공헌과 마케팅 목표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NAC미디어 손방언 기자 / son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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