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는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속초종합경기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5 17R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수원전은 ‘영랑동 동민의 날’로 개최된다.

 

현재 속초시는 영랑동, 교동, 동명동, 조양동, 청호동, 대포동, 노학동, 금호동 이상 8개 동으로 나눠있다.

 

이에 강원FC는 오는 6월 20일 수원전부터 9월 13일 고양전까지, 남은 8번의 속초 홈경기를 ‘동민의 날’로 제정하여 속초시민이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영랑동 동민의 날‘을 시작으로, 매 강원FC 홈경기에 맞춰 개최되는 ’동민의 날‘ 행사가 속초시민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더 많은 속초시민들이 경기장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풍성한 내용들로 가득한 강원FC ’동민의 날‘ 행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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