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은 '대중문화 & 미디어 연구회'가 올 한 해 동안 영화, 대중음악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 또는 작품을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 수상자(작)


올해의 영화 = 국가대표 (감독 김용화)
올해의 대중음악 = 소녀시대
올해의 TV 프로그램 = MBC '북극의 눈물' (허태정-조준묵 PD)
올해의 라디오 프로그램 = MBC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올해의 국악 = 김영임
올해의 연극 = 친정엄마와 2박 3일
올해의 뮤지컬 = 뮤지컬 '대장금'
올해의 만화 = 박재동
올해의 스포츠 = 20세 이하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공로상 = 이봉주
특별상 =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이병헌,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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