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라이커이자 AS모나코 소속의 박주영이 인천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위해 오는 내한한 AS모나코 팀동료를 마중하러 나왔다.


11일(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에 함께 출전하는 안데르손 네네, 세드릭 몽몽구 와 AS모나코의 기 라콤브(Guy Lacombe) 감독 등 선수단 30여명이 오는 10일 오전 12시 3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AS모나코와 인천 유나이티드이 친선경기는 KBS 1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며 티켓은 옥션 티켓(http://ticket.auction.co.kr)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