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지난 6월 25일(금) 롯데 자이언츠는 6/25 전쟁 60주년을 기념한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롯데 자이언츠 배재후 단장을 비롯해 로이스터 감독, 선수 4명 (이대호, 강민호, 송승준, 김사율)은 당일 홈경기에 앞서 오후 1시 구단 버스편으로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53사단에 이동해, 김한선 사단장이 직접 구단 버스까지 마중을 나와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며 반겼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은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해하며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현역 출신 김사율과 이대호, 강민호, 송승준 선수는 53사단에서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한 바 있어 감회가 남달랐다고 밝혔다. 이 날 롯데 자이언츠는 53사단 장병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사단장에게는 대형 사인볼과 밀리터리 유니폼, 모자를 전달했고 이대호 선수는 자신의 훈련소 시절의 사진 액자를 선물받기도 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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