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손방언 기자 / sonbbang@nacpress.com ] 최근  남자의 자격 등 예능프로에서 현역보다  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준혁 해설위원이 인터스포츠 양재하이브랜드점 오픈 기념 이벤트에서 지난 토요일(9일)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양준혁  해설위원은 인터스포츠 매장 내에 마련된 야구 체험존에서 직접 타격 및 송구 시범을 보이면서 현역 못지 않은 기량을 선 보였다. 특히 구속이 약 160km까지 낼 수 있는 인터스포츠 야구 체험존에서 가상의 박찬호 선수(피칭머신)와의 대결을 펼쳐 팬들에게 즐거움을 더 해 주었다.


그 외에도  양준혁 선수는 미래 야구 꿈나무들에게 포인트 레슨을 통해 직접 타격자세와 송구 스텝 등을 코치 하고 팬사인회를 펼쳐 직접 팬들과 소통하면서 팬과의 만남을 가졌다..


LG패션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스포츠 멀티샵  인터스포츠는 지난 달 30일 서울 양재동 하이브랜드 패션관 1층에 4호점을 열고 강남권 신개념 유통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이번 4호점 오픈은 강남 상권 한복판에 초대형 규모의 체험형 스포츠 멀티샵이 들어선다는 데에 의미를 두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 스포츠의 전설로 불리는 스포츠 스타들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NAC미디어 손방언 기자 / son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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