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워서 이기는 것은 최하책이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은 최상책이라 <손자병법> 
 
[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야구국가대표팀의 이용규와 주장 봉중근, 은메달을 획득한 농구 국가대표팀의 양동근, 110m 허들 육상 국가대표 이정준이 한자리에 모여 경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상대방을 제압하는 비법을 전격 공개했다.

 
바로 남성지 아레나 1월호를 통해 근육질의 카리스마 눈빛을 선보이며 ‘Dead Silence (죽음의 침묵)’라는 주제로 화보를 선보인 것.

 
봉중근은 강렬한 눈빛의 카르스마 견제, 이용규 선수는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플레이, 팀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 코트 위의 해결사로 나서는 양동근, 110m 허들 한국 신기록을 보유한 바 있는 이정준은 자신을 향한 강한 믿음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비법을 밝혔다.

 
화보에 앞서 12월 초 ‘내 앞에서 객기 부리지마’ 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공개된 나이키 프로 디지털 광고 영상에서 봉중근과 양동근은 그라운드와 코트 위에 서 있는 자신의 존재감과 상대를 응시하는 압도적인 눈빛으로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는 선수들의 카리스마를 극적으로 보여준 바 있다.

 
이 동영상은 공개된 지 2주 만에 370만이라는 동영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 선수들의 광고 동영상은 물론 인터뷰 영상 및 이미지를 만나볼 수 있는 나이키 프로 블로그 사이트 (www.nikeproblog.com) 에는 18만 명이 방문했다.

 
아레나 화보 및 나이키 프로 광고 속에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는 나이키 프로 제품은 스포츠 베이스 레이어 (Sports Base Layer) 제품으로 입체적인 신체 구조를 고려한 신체공학적인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어 촬영에 임한 이 네 선수들의 움직이는 근육을 단단하게 잡아주고 신체에 달라붙는 압착감으로 선수들의 심리적인 자신감까지 높여 주어 ‘죽음의 침묵’ 화보를 더 빛나게 했다.
 

봉중근, 이용규, 이정준 그리고 양동근의 카리스마 근육질 매력은 12월 20일경 발매되는 남성지 아레나 1월호를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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