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11월 25일 낮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조성환은 부산 롯데호텔 주방에서 1일 요리사로 변신을해 양고기 등 여러 요리를 서툴지만 정말 성실하게 만들었다.


조성환은 "주방장은 너무 힘들고 어려웠다. 야구선수를 선택한게 정말 잘한 일이다. 야구장에서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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