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20일(토) ‘Xbox 360 키넥트 부스’에 롯데 자이언트의 조성환, 전준우, 손아섭 선수를 초청해 관람객들과 함께 ‘키넥트’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람객들은 부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야구팀인 롯데 자이언트의 조성환, 전준우, 손아섭 선수와 함께 ‘키넥트’로 게임대결을 펼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선수들은 평소 꾸준히 운동을 해 왔던 만큼 육상, 축구, 볼링 등 자신의 주종목이 아닌 다른 ‘키넥트’ 게임에도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조성환 선수는 “직접 체험하기 전에는 게임이 얼마나 운동량이 있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키넥트’를 막상 체험하고 나니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것 같다” 라며, “벌써 옷이 땀에 흠뻑 젖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롯데 자이언트 선수들과의 ‘키넥트’ 체험 후 선착순 100명에게 조성환, 전준우, 손아섭 선수의 사인볼을 증정했고, 나머지 팬들과도 일반 사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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