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코리아가 선보인 ‘딸기 시즌 메뉴 4종’이 2초에 한 잔씩 판매되며 역대 출시한 시즌 메뉴 중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공차는 매년 봄 시즌을 겨냥해 딸기를 이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공차의 딸기 시즌 메뉴의 인기는 2017년에 5초에 1잔 꼴로 판매한 것에 이어 2018년 3초에 1잔씩 판매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는 일 평균 15시간의 운영시간을 기준으로 2초에 1잔씩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해 판매 속도를 경신했다.


유통업계가 딸기를 활용한 신제품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공차는 매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밀크티로 승부하고 있다.

 

공차는 지난 16일 얼그레이티를 기본으로 한 상큼한 딸기 밀크티에 다양한 식재료를 더한 이색 베리에이션이 특징인 ‘딸기&쿠키 밀크티’, ‘딸기&요구르트 크러쉬’, ‘딸기&말차 밀크티’, ‘딸기 쥬얼리 밀크티’ 등 총 4종을 선보였다.

 

여기에 제주산 녹차를 곱게 간 말차와 달콤바삭한 쿠키, 새콤한 요구르트, 공차 시그니처 밀크폼 등 음료에 더할 수록 맛있는 토핑으로 소비자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았다.


공차코리아 김지영 이사는 “지난 해 딸기 시즌 메뉴가 출시 50일 만에 100만잔 판매를 달성한 것에 비해 올해는 기대 이상의 판매 호조로 더 앞당겨 질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공차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이라는 공차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검증된 품질과 맛, 새로움을 더한 신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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