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가 나만의 개성 표현을 중요시하는 한국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한글 지비츠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지비츠는 크록스 신발의 아이코닉한 상부 구멍에 쉽게 꽂고 뗄 수 있도록 제작한 슈즈 액세서리다.

 

신발을 캔버스 삼아 다양한 방법으로 지비츠를 조합해 개성 있게 연출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자신의 개성이나 취향을 표현하는 것을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를 열광시키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지비츠 액세서리가 판매되고 있다.


‘한글 지비츠 컬렉션’은 오직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특별 제작된 제품이다. 영어 알파벳을 제외하고 자국어 문자를 지비츠 디자인으로 채택하는 것은 이번 한글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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