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이천시 창전동 소재 중앙통 문화의 거리가 묵은 때를 벗고 산뜻한 새 단장을 마쳤다. 


창전동주민센터와 상인회에서는 지난 1일과 2일 가로등 걸이화분에 겨울용 팬지 2,000본을 심고, 거리 물청소를 실시하는 등 거리풍경을 화사하고 산뜻하게 바꾸어 문화의 거리가 살아 있는 시민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조성했다. 

 

상인회에서는 그동안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로만 인식되던 중앙통 문화의 거리가 지역문화를 향유하고 생산하는 공공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며,  상인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화의 거리를 개선하고 가꾸는 주인공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정석연 상인연합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청결한 문화의 거리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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