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nacpress.com ] 광주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는 정신건강증진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에서 ‘주민정신건강 강좌’를 개최했다.


아동문제 전문가 조선미 강사가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주는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이 강좌에는 학부모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좌는 학령기에 접어든 아이들과 빚어지는 주된 갈등 상황에서 유용한 효과적인 의사소통법과 문제 행동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 제시로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의 성향과 잠재력을 파악하고 나아가 전인적인 성장을 돕는 계기가 되었다.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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