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매니페스토본부 6.2 지방선거공약서 평가결과 발표


[ NAC미디어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조병돈 이천시장이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가 주최한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최우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 13일 「2010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평가결과를 발표했다.「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난 6.2 지방선거 당선자의 예비후보자공약집, 후보자 선거공약서를 토대로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잘 만들어진 공약을 평가하고 참 공약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됐다.


이번 심사는 시도지사 당선자 16명, 시군구의 장 당선자 228명, 교육감 당선자 16명 등 총 260명의 예비후보자공약집과 선거공약서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평가했다.


조병돈 시장은 선거공약서 부문에서 공약의 창의성, 내용성, 충실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 시장은 지난 2008년부터 2년 연속 한국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을 받았고, 올해 초에는 전국 230개 지자체 가운데 공약이행을 잘한 ‘전국 BEST 5' 지자체장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니페스토본부는 이번 약속대상 평가에 대해 선거공약을 토대로 선출직공직자로서의 철학과 가치, 그에 따른 핵심방안과 정책우선순위가 책임 있게 제시되었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약속대상 시상식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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