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5회를 맞는 함평나비대축제에서 지난 3일부터 3일간 열린 ‘도심 속 목장나들이’ 체험이 아이들의 인기를 끌었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서 우유의 생산과정과 목장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목장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아이들을 맞이했다.

아이들과 부모들은 함께 송아지 우유 먹이기, 어미소 젖짜기 등 목장에서 우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했다.

또 우유에 관한 퀴즈도 풀고 우유비누도 직접 만들면서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이승호 위원장은 “평소 자연을 접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직접 자연을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런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보다 많은 국민들이 우리 목장을 친근하게 느끼고, 국산 흰 우유를 믿고 마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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