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nacpress.com ] 경기도 광주시는 29일 오전 역동 140-2번지 앞에서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개통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이성규 시의회의장, 시의원,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경과보고, 테이프 절단식을 진행했다.


이 도로는 역동 지역의 교통불편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구 농촌공사 앞에서부터 국도43호선까지 왕복 2차로로 개설되었으며, 광주시와 광주지방공사간 위수탁체결에 의해 광주지방공사에서 시행한 사업이다.


개설된 도로는 총 연장 164m, 너비 8m에 총사업비 15여억원이 투입됐으며, 작년 12월에 착공해 5개월만에 공사가 완료되었다.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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