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nacpress.com ] 이천시는 전자문서 및 각종 간행물에 QR코드를 넣어 배포하는 QR코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의 이번 QR코드 서비스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이천시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이번 서비스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시에서 발행된 문서 및 간행물에 찍힌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기만 하면 이천시 홈페이지 모바일 사이트(http://m.icheon.go.kr)로 바로 연결되어 시정소식, 축제, 관광, 교통, 교육 등의 분야별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고, 업무별 담당자를 찾는 것은 물론 전화까지도 바로 걸 수가 있어 한 층 더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밖에 이천시는 시민들의 스마트폰 보유율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공식트위터(http://twitter.com/2000happy)를 운영하며 페이스북에 연동하고 있고, 특히 이천시 각종 홍보책자에도 QR코드 서비스를 도입 뉴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QR코드의 활용도를 점차 높여 지면으로 제공하지 못하는 여러 정보들을 시민들에게 확대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