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nacpress.com ] 광주시는 실질적인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23일 구시청사에서 ‘광주시민 알뜰 벼룩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알뜰 벼룩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품을 가지고 나와 직접 판매하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로 운영된다.


더불어 판매수익금의 10%는 불우이웃돕기에 자율 기부,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지난 달 첫 개장에는 약 4백만원 판매수익 달성, 43만원의 성금이 모아진바 있다. 또한, 시민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서 페이스 페인팅과 풍선아트, 기타연주, 가훈 써주기 등 매월 색다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가 금년도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알뜰 벼룩시장’은 매월 네 번째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송정동 구시청사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판매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광주시 자원관리과(031-760-4543)나 광주시 클린센터 홈페이지(www.cleangj.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