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예오락 및 드라마 등의 주요 프로그램 이미지콘텐츠를 퍼갈 수 있는 공식 서비스.
일부 프로그램에 한하여 이미지 외 클립 영상 서비스와 다양한 부가 서비스 제공.
모든 영상 클립 및 이미지콘텐츠는 withmbc.com 사이트를 통해서 제공.
 

[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nacpress.com ] MBC ㈜문화방송(대표이사 김재철, 이하 MBC)은 4월 19일 오전 9시부터  지상파 최초로 온라인 뉴스, 블로그, 카페, 소셜미디어 등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MBC 방송 프로그램 이미지를 퍼갈 수 있는 <이미지퍼가기> 서비스( http://www.withmbc.com)를 공식 오픈한다.
 

MBC는 지난 1년간 솔루션 개발업체인 ㈜쏠스펙트럼(대표이사 이보람)과 공동으로 MBC가 방송하는 연예오락, 드라마, 쇼 프로그램 등의 이미지 및 클립 영상을 웹과 모바일을 통하여 유통시킬 수 있는 <이미지퍼가기> 서비스를 기획하고 관련 사이트를 개발하여 왔으며, 서비스의 기획 의도는 다음과 같다.
 

1. 사용자 편의성: withmbc의 <이미지퍼가기> 서비스는 클릭만으로 이용 가능하다. 원하는 장면 이미지(또는 클립영상)의 검색 및 캡쳐 과정과 뉴스 사이트 및 블로그 등 원하는 매체로 퍼가기의 전 과정을 클릭 몇 번으로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별도의 방법으로 해당 동영상을 다운로드하고 이미지로 캡쳐 후 기사 또는 블로그에 올리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는 동시에 방송사가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고화질의 이미지콘텐츠를 부담없이 사용함으로서 저작권 문제 등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

 
2. 업데이트 신속성: withMBC는 방송 중인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기사 작성에 필요한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퍼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근 포털 등에서 유통되는 온라인뉴스의 큰  특징 중 하나가 실시간 검색 및 실시간 퍼블리싱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방영 중인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실시간 이미지 제공은 기사 작성에 꼭 필요한 기능으로 판단하고 있다.
 

3. 다양한 부가 서비스: withMBC는 온라인 뉴스 또는 블로그로 퍼간 이미지를 플랫폼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차로 모든 이미지콘텐츠에는 iMBC의 콘팅 다운로드 서비스를 직접 연동하여 별도의 사이트 방문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다운로드 서비스가 가능토록 지원하고 있다. (단, withMBC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나 콘팅 서비스 이용에 한해서 iMBC 로그인이 필요하다.)
 

4. 언론사 제휴: MBC 관계자는 “올드미디어의 반격”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로 기존 언론사들의 콘텐츠 경쟁력 제고를 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쏠스펙트럼은 withMBC 서비스의 주 이용자로 예상되는 다양한 언론사 기자 및 블로거들의 기사 작성에 최대한의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유니큐브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의 적극적인 제휴를 진행하여왔으며, 앞으로도 이 제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withMBC는 언론사와 블로그 및 소셜미디어 등의 개인미디어로 하여금 MBC의 이미지 또는 클립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토록 하여 현재의 텍스트 위주의 뉴스에서 탈피하여 보다 다양한 형태의 그리고 보다 역동적인 멀티미디어 뉴스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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