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한우영 기자 / hanu@nacpress.com ] NAC미디어의 인터넷 신문인 < 하루를 보는 인터넷 뉴스( http://www.nacpress.com/) >은 2월 19일 다국어 뉴스 및 뉴스 QR코드 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계적인 한류열풍으로 인한 여러나라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국내 인터넷 언론매체에 방문이 늘고 있는 추세에 NAC미디어는 8개국어 번역 서비스를 추가 했다.

 

사이트 우측 상단의 국기를 클릭하면 Google번역기를 통해 해당 뉴스기사를 편하게 해당국가의 언어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어 뉴스 기사 우측 하단에 QR코드를 도입해 해당 뉴스 기사마다 고유의 QR코드 제공으로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으로 편리하게 이용해 해당 뉴스의 링크를 가져 갈 수 있다. 또한 모바일 브라우져 지원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도 편하게 뉴스를 확인 할 수 있다.

 

이에 NAC미디어 박춘애 대표는 "세계적 한류열풍으로 국내 인터넷 언론매체에 해외 방문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다국어 번역시스템을 이용해 조금 더 편하게 방문자에게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밝히며 이어 "뉴스 기사마다 고유의 QR코드로 링크를 제공해 기존의 모바일 뉴스 서비스를 더욱 편하게 연동시켜서 사용자에게 제공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NAC미디어는 2008년 정식으로 인터넷 뉴스 서비스를 운영을 시작하면서 2011년 1월 독립하면서 다양한 변화와 시대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국내의 다양한 검색 포탈사이트에 뉴스 검색서비스를 제휴하고 있으며, 지난해 대학로 연극 등을 후원하면서 대한민국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NAC미디어 한우영 기자 / hanu@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