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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코리아가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환경 캠페인 ’SUTT 시즌 2’를 전개한다.

이번 ‘SUTT 시즌 2’ 캠페인은 지난 1차 캠페인에 이어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쓰레기를 줄이는 활동에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먼저, 환경 문제의 심각성에 목소리를 높이고, 친환경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권하는 배우 박진희, 이기우, 이천희, 전혜진 등을 비롯해 포토그래퍼, 서퍼 등 환경 보호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출연자들은 인터뷰를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이 지구 환경에 초래하는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개개인의 실천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캠페인 동참을 촉구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영상 출연진을 시작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포스팅을 진행한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데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파타고니아는 참여 포스팅 1 건당 1,000원씩 국내 환경 보존에 힘쓰고 있는 풀뿌리 환경 단체인 여성환경연대에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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