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한국 코카-콜라(유)와 환경재단은 습지 특별체험을 통해 환경과 생태를 배우는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과정’에 참여할 초등학생 40명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환경재단과 함께 하는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과정’은 충남 태안군 안면도를 비롯해 한강 강서습지생태공원, 강원도 삼척 맹방해수욕장, 마산 봉암갯벌 등 국내 대표적인 연안 습지 4곳에서 습지를 탐험하고 정화 활동 및 환경 교육을 진행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 중 총 4회에 걸쳐 실시된다.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모집은 7월 16일 강서습지생태공원을 방문할 전국 초등학생 5, 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한 모든 학생에게는 교육 자료집 및 단체복, 기념품, 간식 등이 제공된다. 현장 체험교육을 마친 후 제출하는 에세이 가운데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우수 그린리더’ 4명에게는 시상과 상품이 별도 증정된다. 특히 매회 4명의 우수 그린리더(총 4회, 16명) 중 최우수 그린리더로 선정된 4명에게는 환경부 장관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환경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가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환경재단 이메일(jsh@greenfund.org)또는 팩스(02-725-4840)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 5월에 진행된 환경재단과 함께 하는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과정’ 1차 과정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초등학생들이 안면도 기지포 해안사구 및 갯벌을 탐험하고 ‘해안사구의 생성 원리와 중요성’, ‘해안사구의 동식물 관찰’, ‘갯벌의 종류와 역할’ 등을 배우며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집과 학교가 아닌 자연을 학습장으로 활용하는 프로그램 진행으로 학생들에게 자연환경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이다.
 

한국 코카-콜라 홍보팀 박형재 상무는 “코카-콜라사의 지속가능한 경영(Live Positively) 철학에 바탕을 둔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환경 보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