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nacpress.com ] 광주시는 5일 오전 식목일을 맞아 남종면 귀여리 일대에서 ‘남종면 물안개숲’ 조성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광주시장을 비롯, 이성규 시의회의장을 비롯, 시의원, 지역주민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수, 나무심기, 타임캡슐 묻기등이 진행됐다.


희망의 숲 조성에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정 12가족을 포함한 기관․사회단체, 개인헌수자, 기업체등이 참여, 이팝나무 152주, 영산홍 3,500주가 식재되었다.


조억동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종물안개 숲에 시민들의 희망을 담은 나무들이 자라서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고, 나아가 후손들에게 푸른 자연을 보전하여 물려주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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