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에서 국내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개안 수술비를 지원해 어린이, 청소년 실명을 예방하는 ‘포커스 온 캠페인’을 2019년에도 지속한다.


캐논의 포커스 온 캠페인은 선천성 백내장, 사시, 첨모난생, 안검하수 등 각종 안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개안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3년부터 약 5년 8개월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206명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밝고 깨끗한 세상을 볼 수 있게 됐다.

 

캐논은 ‘회사의 성장과 번영을 통해 세계의 번영과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자’는 기업철학인 ‘공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2019년에도 캐논은 포커스 온 캠페인을 이어가며 실명 예방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캠페인 진행을 통해 전달된 기부금은 저시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은 물론, 수술 지원이 필요한 차상위 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치료에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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