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다문화 가정 120가구에 3,000여 만원 상당의 테팔 제품 후원

 

[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이상선기자 / webmaster@nacpress.com ] 프랑스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인 테팔(대표: 팽경인)이 가정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있는 브랜드 이념을 담아, 바쁘고 힘든 타지생활에 지친 다문화 가정에게 소중한 온기를 나누어주는 따뜻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금일, 테팔은 저소득 다문화 가정에 3,000여 만원 상당의 테팔 가정용품을 무상 후원하는 내용의 협약식을 어린이 재단과 맺었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더욱 소외되고 있는 다문화 가정에 편리하고 성능이 우수한 테팔 제품을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한국에 하루 빨리 정착하고, 건강하고 손쉬운 요리로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지킬 수 있기를 바라는 뜻에서 추진되었다.


이번 후원을 통해, 2011년 말까지 매월 10가구씩 총 120가구의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다문화 가정에 테팔 주방 제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집에서 밥먹자’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올해 테팔이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인 ‘테팔 집밥 캠페인’ 프로그램과도 연계되어 있는데 이는 집에서 만든 건강하고 정성이 담긴 음식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지켜나가고자 하는 테팔의 브랜드 가치가 반영되어 더욱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테팔은 지역별 사회복지관을 통한 다문화 가정 후원을 비롯해 소아 병동 및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초청한 무료 쿠킹클래스, 수년에 걸친 라파엘의 집과 비영리 복지법인 아름다운 가게 후원, 도서산간지역 어린이가정 후원 등, 사회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그룹세브코리아(테팔) 대표 팽경인 사장은 “가정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는 테팔은 기업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뜻 있는 활동을 계속 지원할 것이다”라며 사회공헌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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