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nacpress.com ] tvN<오페라스타>에서 1등을 차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수 테이가 밴드 ‘핸섬피플’로 MAXIM을 찾았다.

 
“위트를 주려고 지은 ‘핸섬피플’이란 그룹명이 사람들에게 잘 먹히지 않는 것 같다”는 재치 있는 멘트로 말문을 연 그는 “<오페라스타>에 출연하며 가수로 데뷔할 때가 생각나 무대에 오르는 게 즐거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곡씩 소화하는 게 만만치 않아서 출연에 응한 게 후회된 적도 있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잘 나가는 발라드 가수 테이가 갑자기 ‘핸섬피플’이라는 밴드를 결성한 이유에 대해 묻자 “트렌드를 따라갈 필요 없는 밴드 음악이 하고 싶었다”며 “핸섬피플만의 색깔 있는 음악을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밴드 이름처럼 핸섬한 음악이 하고 싶은 것이냐는 MAXIM의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듣기 쉬운 음악을 하고 싶다. 대중을 만족시키면서 음악 수준을 높이는 게 더 힘들다는 사실을 알아주면 좋겠다”며 웃으며 답했다. <오페라스타>로 검증된 가창력의 소유자 테이를 비롯해 재능 넘치는 슈퍼 건반 영호, 톡톡 튀는 기타리스트 타로가 함께 한 매력 넘치는 밴드 핸섬피플의 인터뷰는 MAXIM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MAXIM 6월호에서는 핸섬피플 외에도 요즘 제일 바쁜 배우 이병준, 솔로 음반을 내놓은 <슈스케2> 출신 김지수, 용감한 형제의 비밀병기 브레이브걸스, 도발적인 퍼포먼스가 매력적인 라니아의 섹시한 화보 등을 만날 수 있다. (사진=MAXIM)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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