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인기뉴스


091029-004.jpg 

[ NAC미디어 한우영 기자 / hanu@anihan.com ] 29일 충남 청양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9년 61회 충남도민체전 개막식에서 소녀시대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제61회 충남도민체전이 29일 오후 6시 충남 청양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하게 개막돼 4일간의 열정에 들어갔다. 16개 시·도에서 역대 최다인 7152명(선수 5281명, 임원 1871명)이 참가한 가운데 육상과 수영, 축구 등 17개 정식종목과 족구, 인라인롤러 등 2개 시범종목 등 19개 종목으로 나눠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벌인다.

개막식은 이완구 충남도지사, 신수용 대전일보 사장, 김시환 청양군수를 비롯한 충남 시장·군수,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개막식에선 소녀시대, 샤이니, 박현빈, 장윤정 등 인가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밤늦게까지 개막 열기가 식을 줄 몰랐다. (사진=NAC미디어 취재팀)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