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SBS특별기획 “신기생뎐”에서 가장 한국적인 신세대 고전미인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한혜린이 최근 지금까지 단아한 고전미인의 이미지를 깨는 파격적인 잡지 화보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있다.


이번 화보사진은 매년 인스타일이“SEXY"를 주제로 진행하는 에뉴얼 화보로, 지금 가장 핫 한 뉴페이스 10인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는 컨셉하에 의상,소픔,표정,보디라인,헤어 등 섹시함을 표현할 수 있는 한 가지 도구로 심플하고 시크한 섹시함을 보여준다.


이번 촬영을 진행하면서 한혜린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보여주었던 단아한 고전미인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심여를 기울였으며, 그동안 숨겨두었던 끼를 발산하며 섹시미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한혜린은 촬영후 인터뷰에서 “ 드라마에서 밝고 귀엽고 단아한 모습만 많이 부각되서 아쉬웠던 터에 다른 이미지를 보여줄수 있어서 너무 기대가 된다고 말했으며, 본래 드라마가 들어가기 전에는 베이글 이라 섹시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신기생뎐에서 출생의 비밀과 파혼으로 기생이 되려 마음 먹었던 한헤린은 부용각 영어선생 카일과 본격적으로  사랑에 빠지며 결혼에 골인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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